[박창진 선임부대변인] 거제까지 잇는 남부내륙철도 착공, 균형 국가로 가는 국토 대전환의 출발입니다
□ 일시 : 2026년 2월 7일(토) 오후 1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거제까지 잇는 남부내륙철도 착공, 균형 국가로 가는 국토 대전환의 출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구현하는 핵심 인프라인 남부내륙철도가 마침내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단순한 철도 건설이 아니라,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다극 분산형 균형 국가로 나아가는 국토 대전환의 출발선입니다.
남부내륙철도는 내륙과 남해안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국가 간선축입니다. 2031년 개통 시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물류 혁신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 노선은 대구·경북, 부울경 메가시티, 남해안 관광·산업 벨트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잇는 초광역 성장축입니다.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연대와 상생의 균형발전 모델을 현실화하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철도 기점인 김천은 전국 유일의 삼중 고속철 교차 거점으로 부상하며, TK행정 통합을 단순한 행정 개편이 아닌 실질적 생활권 통합으로 이끄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경상남도는 이 사업이 ‘남해안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고, 우주·항공(진주·사천), 조선·해양(고성·통영·거제), 한방·항노화(합천) 등 지역 주력 산업의 도약을 촉진해 생산 유발 13조 5,000억 원, 부가가치 유발 5조 8,000억 원, 취업유발 8만 6,000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착공식에서 “단순한 선로가 아니라 지역의 성장 동력을 만드는 국토 대전환의 시작”이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확고한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뒷받침하며, 남부내륙철도가 TK행정통합, 부울경 메가시티, 남해안 발전 전략을 잇는 균형발전의 핵심 연결고리가 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습니다.
2026년 2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